올해도 한달 남았습니다.

드디어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

여러분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셨나요?

저는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1월 : 인생에서 가장 긴 1월

2월 : 내 인생 최고의 달 2월

3월 : 고뇌의 달 3월

4월 : 시험과 휴학스트레스에 쩌든 4월

5월 : 그럭저럭 살만했던 5월

6월 : 영어가 지겨워진 6월

7월 : 숨어들었던 7월

8월 : 덥고 짜증나고 방학때인데도 휴학생인데도 나는 왜 학교에 있었을까 8월

9월 : 떨어지기 시작한 아니 처음 떨어진 9월

10월 : 또 떨어져 버린 10월

11월 : .............생각하기 싫은 11월

12월 : 다음달!!!!!! 희망의 달!!!!

이렇군요.

훗.....

올해 마지막 마무리도 잘 합시다.... 내년에는 복학할텐데... 어쩌지...OTL

by 코코볼 | 2008/11/30 21:32 | 나유나유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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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매모리 at 2008/11/30 21:55
그나마 12월달은 연말이여서 기대를 해볼만하군요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1
그렇죠?
Commented by Earthy at 2008/11/30 23:49
올 내로 시드에 또 원고 하나 내는 게 목표입니다만... 되려나 모르겠네요.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2
저는 슬슬 준비가 끝나가요 이달내로 하나 낼 수 있을듯
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/11/30 23:51
올해도 좋은 연말 보내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.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2
감사합니다 코토네님도 올 연말 즐거운 연말 되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.
Commented by 桂郞 at 2008/12/01 00:20
한달 남은 올해는 의미없이 흘러간 것 같아, 내년을 충실하게 보내기 위해 12월 한달동안 불사를 생각입니다. (웃음)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2
부...불사르시는 겁니까!!!! 우오오! 함께 하겠습니다!!!
Commented by Karl at 2008/12/01 01:24
다음달.

과제! 발표! 기말고사!!

..........꿈도 희망도 없습니다. 12월은 가장 잔인한 달.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2
..... 그...그런 ㅠㅠ
Commented by DDAL at 2008/12/01 07:44
아우 벌써 12월이라니 ...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3
그러게 말이에요...
Commented by Rommel at 2008/12/01 10:32
망각과 근거없는 희망의달 12月
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/12/01 12:13
근거없는 희망...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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