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track.egloos.com/에서 트랙백.

2007년 5월 어느날의 이오공감입니다.

.................
보시는 바와 같이.......
이오공감은 많이 변했습니다.
더불어
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/10/29 13:57
=> 라는 군요.
쟁쟁한 블로그라니......?
홍보.........?
애초에 광고 걸어 놓은 것도 없고.. 조횟수에 목숨거는 것도 아닌데 홍보해서 뭘 어쩌나요...?
정말 어이가 없는 건.. 대체 이오공감에 올라가야 하는 블로그의 자격은 무엇인가요?
누군가가 보고 추천해주고 재미있게 읽어준 분들이 있으면 그리고 그런 분들이 다섯분 모이면 공감으로 가는 게 아닌가요?
http://ny11201.egloos.com/1951448
오죽하면 이런 글이 올라오겠습니까.
아무래도 이오공감 자체가 수요와 공급이 맞아떨어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.
이오공감 = 키워공감
이런 소리를 들으면서도 웃으며 넘겼는데... 오늘 심히 깨달았습니다.
사회이슈나 뉴스를 가지고 재삼사탕 우려먹는 글이 아니면 이오공감에 오를 자격이 없다고 하는 분이 있을줄은 정말 몰랐네요.
애초에 같은 주제가 몇번이나 올라오고 그 안에서 치고박고 싸우는 게 뭐 그리 즐거운지는 모르겠습니다만, 그런 글 아래로 몇몇 분은 '까려고 공감올림' 같은 소리를 적기까지 하는데...
뭐, 그런건 제 알 바 아니고...
이오공감에 올라가야 하는 글이 갖춰야 하는 자격이 뭔가요?
제 기억으론 이게 네번째 이오공감입니다만... 마이너 블로거는 이오공감 올라가면 이런 식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요?
덧) 그러면서 악플을 단 저 '악플러'라는 사람의 블로그를 갔더니 빈 블로그더군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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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오공감 오른 쟁쟁한 블로그 옆에서 이딴내용으로 지 블로그 홍보하면 안쪽팔리나여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