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걸려온 모르는 여성의 전화...... 나유나유동해대

방금 모 여성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.
처음에는 오오? 뭐지?? 나에게 전화가!!!!!
이제 내 전화도 자명종이라든가 시계라든가 메모장에서 업그레이드 되어 전화가 되는건가!!!!!!!

라면서 받았습니다만....
받으니까 마치 글자가 깨지듯이 이상한 소리가....
아마도 선이 혼잡한 듯 했습니다.. 일단 통신사가 다르다보니...
그래서 일단 다시 걸라고 하고 끊었습니다.

다시 걸려온 전화는!!

오오!!

모르는 여성의 목소리!!!

이건 혁명이야!!!!!!!
역시 전에 뿌려둔 전화번호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인가!!!!!!
라고 생각하면서 받았습니다.

그리고 이어지는 말!!!!!!

"@@@@さんじゃありませんか?"
........


내가 그럼 그렇지.......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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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정의수호기사 2009/10/31 13:38 # 답글

    ㅠㅠ
  • 코코볼 2009/10/31 14:47 #

    ㅠㅠ
  • 코토네 2009/10/31 18:09 # 답글

    태그를 보고 갑자기 안습해지는...ㅠㅠ
  • 코코볼 2009/11/01 15:04 #

    ㅠㅠ
  • H_Nine 2009/10/31 23:44 # 삭제 답글

    하늘도 울고 산도 울고 포스팅도 울고 댓글도 울고 ㅠㅠ
  • 코코볼 2009/11/01 16:29 #

    아흑흑
  • xiaoryu 2009/11/01 01:28 # 삭제 답글

    야 그래도...
    이루봉 오덕의 하악 하악 소리를 라이브로 들은 나보단 낫자나...ㅇ<-<
  • 코코볼 2009/11/01 16:29 #

    일본 오덕이 왜 하악대 -0-;; 하아 대지.. 악 발음 안된다고!
  • 2009/11/01 01:29 # 삭제 답글

    ...나는 요즘 어떤 남자한테서 자꾸 전화가 걸려오는데 누군지 밝히질 않는 다능...
    .......님하는 잘못 걸린 거라도 여자니 괜춘...ㅠㅠ[<]
  • 코코볼 2009/11/01 16:29 #

    ㅂㅌ
  • 날림 2009/11/01 04:17 # 답글

   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...OTL
  • 코코볼 2009/11/01 16:30 #

    ㅠㅠ
  • 콜드 2009/11/02 23:53 # 답글

    누..눈물이 안 멈춰 ㅠㅠ
  • 코코볼 2009/11/03 02:06 #

    아흑흑 ㅠㅠ
  • 카테고리 2009/11/07 03:09 # 답글

    전미가 울었다(...)
    ㅠㅠ
  • 코코볼 2009/11/07 03:12 #

    아흑흑흑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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