윽.......취했씁니다.

머리가 빙글빙글...
근데 아직 술자리는 끝나지 않았고 OTL.

by 코코볼 | 2009/10/30 23:07 | 나유나유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대체 이오공감에 어울리는 글은 뭐지?

http://track.egloos.com/
에서 트랙백.






2007년 5월 어느날의 이오공감입니다.
그리고 오늘의 이오공감 위에서부터 한 화면 잘랐습니다.
.................
보시는 바와 같이.......
이오공감은 많이 변했습니다.
더불어


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/10/29 13:57
친목동원으로 추천받았냐? 이게 왜 이오공감인지 모르겠다. 그냥 그근처 있던 고양이가지고 씹덕냄새나는 몇줄 싸고 사진 올리면 공감 가는듯 'ㅅ'

이오공감 오른 쟁쟁한 블로그 옆에서 이딴내용으로 지 블로그 홍보하면 안쪽팔리나여?

=> 라는 군요.
쟁쟁한 블로그라니......?
홍보.........?
애초에 광고 걸어 놓은 것도 없고.. 조횟수에 목숨거는 것도 아닌데 홍보해서 뭘 어쩌나요...?
정말 어이가 없는 건.. 대체 이오공감에 올라가야 하는 블로그의 자격은 무엇인가요?
누군가가 보고 추천해주고 재미있게 읽어준 분들이 있으면 그리고 그런 분들이 다섯분 모이면 공감으로 가는 게 아닌가요?
http://ny11201.egloos.com/1951448
오죽하면 이런 글이 올라오겠습니까.

아무래도 이오공감 자체가 수요와 공급이 맞아떨어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.
이오공감 = 키워공감
이런 소리를 들으면서도 웃으며 넘겼는데... 오늘 심히 깨달았습니다.
사회이슈나 뉴스를 가지고 재삼사탕 우려먹는 글이 아니면 이오공감에 오를 자격이 없다고 하는 분이 있을줄은 정말 몰랐네요.
애초에 같은 주제가 몇번이나 올라오고 그 안에서 치고박고 싸우는 게 뭐 그리 즐거운지는 모르겠습니다만, 그런 글 아래로 몇몇 분은 '까려고 공감올림' 같은 소리를 적기까지 하는데...
뭐, 그런건 제 알 바 아니고...
이오공감에 올라가야 하는 글이 갖춰야 하는 자격이 뭔가요?
제 기억으론 이게 네번째 이오공감입니다만... 마이너 블로거는 이오공감 올라가면 이런 식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요?
덧) 그러면서 악플을 단 저 '악플러'라는 사람의 블로그를 갔더니 빈 블로그더군요.

by 코코볼 | 2009/10/29 17:25 | 나유나유물건들 | 트랙백 | 덧글(67)

피곤합니다..

오늘 결국 마지막 시간에 졸아버렸습니다...
어제 세시까지 뻘짓한 대가가 나오는 듯 ㅠㅠ
아아 이래선 안되는 데 말이죠..

by 코코볼 | 2009/10/29 17:02 | 나유나유동해대 | 트랙백 | 덧글(2)

[하코네에 갔습니다.] 유황과 독연기를 초월한 냥이



네... 유황연기가 자욱한 하코네입니다.
10분만 있으면 머리가 어질어질할 정도의 유황연기+ 검은 달걀을 먹으면 수명이 7년이나 늘어난다는 그 하코네입니다.
그런데!!!!!!!!!!!!!
문득 저 산을 올라가던 도중 냥이 한마리를 발견!


그런데 너무 잽싸서 꼬리밖에 찍질 못했습니다...
에이잇... 하면서 -3- 그냥 올라갔습니다.
으읅... 엄청난 연기.......보기만 해도 숨이 막힐 것 같았는데.. 실제로 코앞에서 맡으니 숨이 막히더군요...
유황의 엄청난.....
구.린.내 ㅠㅠ

그.러.나....
그 속에..


고양이가 있었습니다!!!!!!!!!!!!!!!!!!
고.양.이!!!!!!!!!!!!
저 엄청난 연기속에 꿋꿋하게 버티고 앉아있던 온.천.고.양.이!!!!!
온천 달걀을 100개나 주워먹고 700년의 수명을 더 받은 불로불사의 온천고양이가 틀림없습니다!!!!!!!!
아쉽게도 그 후에 사람들이 너무 밀려서 금방 내려와야 했기 때문에 그 뒤는 모르겠습니다만....
아무튼......
강력한 온천고양이의 등장!!!!!
크아아!!!!!
언젠간 세계를 습격할 온천고양이가!!!!!!!!
......
그럴리가.....없겠죠?
여러분도 일본여행 가실때 온천고양이를 찾아BOA요~

by 코코볼 | 2009/10/28 23:19 | 나유나유동해대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2)

등록증 만들었습니다.

외쿡인 등록증 만들어 왔습니다.
그걸로 하루가 다 갔네요.

by 코코볼 | 2009/10/27 22:39 | 나유나유동해대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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